강영기 선교사
카리브해에 위치하고 기아에 허덕이는 아이티의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비전을 전하기위해 2000년도 강영기 장로가 미국 뉴저지 해먼톤지역의 블루베리 농장에서 아이티 농장 근로자를 상대로 사역하면서 시작되었다.
첫 해엔 20-30명이던 예배 참석인원이 19년이 지난 지금은 300여명을 넘어섰고 아이티 현지 교회로 선교 사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어린이 VBS, 성인 긍휼 (음식 대접), 예배 사역
연중 10회 선교팀 온라인 기도 모임 (중보기도, 선교사님 초청 기도회 등)
10~20명
선교지의 필요에 맞춰 팀원들과 함께 자발적으로 헌신